[컨벤션TV] "집 분위기 확 바꿔볼까?" IDK에서 인테리어 엿보기

입력 2019.02.22 06:00

안녕하세요? 컨벤션TV 지기입니다. 오늘 컨벤션TV가 소개해 드릴 것은 ‘인테리어디자인코리아’ 전시회입니다. 리빙 전시회 ‘2019 인테리어디자인코리아’(IDK)가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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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디자인코리아는 인테리어산업의 모든 제품이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로,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기획과 풍성한 제품군으로 인테리어를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형 전시를 기획했다고 주최측이 밝혔습니다.

인테리어디자인코리아 내부 부스 모습이다. 각 부스도 깔끔하게 인테리어 되어 산뜻한 느낌을 준다.
이번 전시의 메인인 윤현상재 보물창고(기획관)는 전시 공간을 쇼룸처럼 꾸며놓아 인테리어 결과물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윤현상재보물전 부스안의 욕실 인테리어 예시다.
윤현상재보물전 부스안의 여러가지 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관람객이 윤현상재 부스안의 타일을 구경하고 만져보고 있다.
트렌드 파빌리온은 트렌드를 잘 반영한 인테리어를 선보여 인상깊었습니다.

트렌드 파빌리온 부스의 데스커 브랜드다 흰색과 검정색의 대비가 인상적이다.
트렌드 파빌리온 부스의 새턴바스 브랜드다. 미래형 욕실공간을 보여주고 있다.
그 외에도 가구, 욕실, 홈데코, 조명, 창호, 마루, 슬라이딩 도어 등 여러 가지 인테리어 제품군을 선보였는데요. 이 중 홈 트렌드 특별관이 올해의 컬러인 리빙 코랄을 적절히 잘 사용해 인상에 남습니다. 전시장에 마련된 인테리어 컨설팅관에서는 인테리어에 관해서 설명도 듣고, 견적도 받아 볼 수 있습니다.

IOT시스템 기반의 LED 라인 조명 부스다.
관람객이 전시 중인 식기 및 홈데코 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올해의 컬러 리빙 코랄을 표현해놓고 꾸며놓은 부스가 인상적이다.
현대백화점에서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위마켓’에서 다양한 물건을 팔고 있다.
그림이 있는 식기나 컵 등이 전시·판매되고 있다.
윤현상재 외의 다른 부스의 타일이다. 이 부스에서도 역시 여러 가지의 타일을 볼 수 있다.
소파같은 일반가구도 판매한다.
인테리어 컨설팅관이다. 내부는 칸마다 상담받는 좌석이 마련됐다.
인테리어 컨설팅관 앞에 있는 컨설팅 신청방법 안내문이다.
컨벤션TV는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생생한 현장 사진을 제공하는 신개념 포토 서비스입니다. 컨벤션TV는 각종 행사, 전시장, 매장을 찾아가 사진을 통해 생생한 현장을 전달해 드립니다.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은 장소 제보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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