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외신] AT&T 유튜브 광고 중단…핀터레스트 IPO·닌텐도 사장 은퇴

  • IT조선
    입력 2019.02.22 07:27

    AT&T 유튜브 광고 중단 (블룸버그)
    AT&T가 유튜브 내 아동 착취 커뮤니티에 대한 반대의 표시로 월트 디즈니, 네슬레, 켈로그 등 대기업과 함께 광고 중단을 선언했다. AT&T 관계자는 구글이 "공격적인 콘텐츠로부터 우리 브랜드를 보호할 수 있을 때까지 유튜브에서 모든 광고를 제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핀터레스트, 올해 하반기 IPO 도전 (테크크런치)
    미국의 이미지 공유 플랫폼 핀터레스트가 9월에 공식적인 IPO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핀터레스트는 올해 1월에 골드만삭스와 JP모건에서 손해사정사를 채용하며 꾸준히 IPO를 준비해왔다. 이 회사는 1억5000만 달러(1689억원)의 투자 유치로 2017년에 기업 가치 123억달러(13조8498억원)를 달성했다.

    닌텐도 아메리카 사장 은퇴 (더블유에프씨씨테크)
    레기 필스 에이미(Reggie Fils-Aime) 닌텐도 아메리카 사장이 15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4월 15일 닌텐도를 떠난다. 현재 닌텐도 아메리카 세일즈 부문 부사장 더그 바우저(Doug Bowser)가 뒤를 이어받는다.

    애플, 중국 소비자에 아이폰 지원금 조달한다 (더블유에프씨씨테크)
    애플이 중국 판매 성적 부진에 알리페이와 손을 잡고 중국 소비자들에게 아이폰 구입을 지원하는 정책을 편다. 알리페이는 결제 서비스 화베이를 통해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24개월 무이자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트위터, 베타 기능 실험중 (테크크런치)
    트위터가 서비스를 더욱 ‘대화적’으로 만들기 위해 리트윗 기능을 새롭게 바꾼다. 기존에 리트윗 할때 표시되는 얇은 상자 모양의 테두리가 없어지고 얇은 선으로 대체해 대화의 기능을 강조할 예정이다.

    구글, 직원 대상 강제 중재 종료 (테크크런치)
    구글이 3월 21일부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시행해오던 강재 중재를 종료한다. 구글 직원들이 꾸준히 강재 중재 내규에 대한 반대 시위를 벌여온 결과다.

    플렉스포트, 가치 32억 달러 달성 (테크크런치)
    해운물류회사 플렉스포트(Flexport) 소프트뱅크 비전펀드가 주도하는 투자 라운드에서 10억 달러(1조1260억원)를 모금하며 총 가치 32억 달러를 달성했다. 포브스에 따르면 플렉스포트 작년 매출은 4억7100만 달러로 2017년 2억2480만 달러보다 크게 증가했다.

    라임, 추가 투자 조성 계획 설립 (테크크런치)
    전동 스쿠터 공유 업체 라임이 투자자 유치에 박차를 가할 준비를 했다. 라임은 테드 토비슨(Ted Tobiason) 모건스탠리 사모 시장을 새로운 CFO(최고재무책임자)로 영입했다 .

    IT조선은 매일 해외에서 쏟아진 주요한 이슈를 골라 전해드립니다. 제목을 누르면 원문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외신 #트위터 #구글 #핀터러스트 #플렉스포트 #닌텐도 #애플 #유튜브 #AT&T #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