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벤션TV] 광화문 세월호 천막의 마지막 모습

입력 2019.03.14 14:33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 위치한 세월호 천막이 철거됩니다. 세월호 천막 철거 후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는 각종 전시물을 볼 수 있는 기억공간이 새로 조성될 계획이며, 현재 광화문 광장에 좌우로 들어선 천막 중 오른쪽 천막 위치에 들어설 예정입니다. 2014년 7월 14일 처음 설치된 세월호 천막의 철거 전 마지막 모습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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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철거 후 기억공간이 조성될 예정인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세월호 천막이 세워진 모습이다 ./ 이석준 인턴 기자
철거 예정이 발표된 이후에도 많은 사람들이 세월호 천막을 찾았다. 외국인들이 광화문 세월호 천막을 관심있게 살펴보고 있다 ./ 이석준 인턴 기자
세월호 천막 <기억하라>0416 전시관 내부의 모습이다. / 이석준 인턴 기자


세월호 엄마들의 노란나비 공예전이 전시됐다 ./ 최훈건 인턴 기자
세월호 참사 희생자 및 미수습자 분향소에 촛불이 밝혀져있다 ./ 이석준 인턴 기자
철거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도 추모를 위한 촛불은 계속 타고 있다 ./ 최훈건 인턴 기자
세월호 참사 1792일 맞은 12일 광화문광장에 미수습자 5명의 사진과 이름이 표시된 팻말이 세워져있다 ./ 이석준 인턴 기자
5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기념물들의 색은 많이 바래있었다 ./ 최훈건 인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