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텍, 보급형 게이밍 그래픽카드 ‘GTX 1660 스톰엑스 나노’ 선봬

입력 2019.03.15 18:37

그래픽카드 전문기업 이엠텍아이엔씨(이하 이엠텍)가 엔비디아의 튜링 아키텍처 기반 신형 그래픽카드 ‘이엠텍 지포스 GTX 1660 스톰엑스 나노(STORM X Nano)’를 출시했다.

이엠텍 지포스 GTX 1660 스톰엑스 나노 OC D5 6GB 제품. / 이엠텍 제공
튜링 아키텍처 기반 보급형 게이밍 그래픽카드로 선보인 ‘이엠텍 지포스 GTX 1660 스톰엑스 나노’는 기존의 일반 보급형 그래픽카드와 차별화된 ▲3개의 히트파이프 ▲대형 방열판 ▲대형 100㎜ 냉각팬 등으로 구성된 냉각 솔루션을 채택해 장시간 안정적인 게임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

엔비디아 표준 사양보다 약 100㎒ 더 빠른 팩토리 오버클럭을 적용했으며, 낮은 소비전력으로 파워서플라이의 업그레이드 없이 기존 PC에 쉽게 장착 및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특히 카드 길이가 168㎜에 불과해 내부가 좁은 소형 PC에서도 쉽게 장착할 수 있는 높은 호환성을 제공한다.

DVI, HDMI 2.0b, DP 1.4 등 다양한 출력단자를 제공해 최대 3대의 일반 디스플레이 또는 2대의 4K 디스플레이를 동시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이엠텍 지포스 GTX 1660 스톰엑스 나노는 15일부터 전국 주요 컴퓨터 전문 쇼핑몰과 G마켓, 옥션, 11번가, 인터파크 등의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26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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