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더워지네"…유통가 에어컨 기획전 서둘러 마련

입력 2019.05.14 10:13

매년 여름 무더위가 맹위를 떨친다. 이른 더위가 찾아온 5월, 온·오프라인 유통가는 에어컨 기획전을 마련한다.

롯데하이마트는 31일까지 LG전자 에어컨 캐시백 이벤트를 연다. 제품에 따라 최대 60만원 캐시백을 받는다. 이어 에어컨 설치 팀 규모를 1700팀으로 지난해보다 300팀 확대 운영한다.

전자랜드 역시 31일까지 에어컨 미리장만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어컨 가격대·제휴 카드·할부 여부에 따라 최대 20만원 캐시백을, 삼성카드 포인트 사용 시 10% 포인트 캐시백을 각각 받는다.

현대백화점 얼리버드 여름 가전 행사 현장. / 현대백화점 제공
현대백화점은 19일까지 전국 15개 점포에서 에어컨·선풍기를 할인 판매하는 ‘얼리버드 여름 가전’ 행사를 연다. 삼성·LG전자, 스위스밀리터리 등 가전 브랜드의 여름 가전을 8%~20% 할인 가격에 살 수 있다.

이베이코리아 G9도 에어컨 4대관 기획전을 마련한다. 삼성·LG전자와 위니아, 캐리어에어컨 인기 제품이 대상이다. 5% 무제한 할인과 4개 카드사 할인 쿠폰, 앱 사용 시 캐시백 혜택 등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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