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 2019] 닌텐도, 젤다의전설Botw 속편 제작…동물의숲 신작 공개

입력 2019.06.12 09:47 | 수정 2019.06.12 09:55

닌텐도는 11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 E3 게임쇼 사전 컨퍼런스를 통해 ‘젤다의 전설', ‘동물의 숲' 등 자사 인기 프랜차이즈 최신작을 공개했다.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와일드 속편 영상 일부. / 유튜브 갈무리
젤다의 전설 최신작은 Wii U와 스위치 게임기로 등장했던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와일드(The Legend of Zelda Breath of the Wild(Botw)'의 속편과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 두 가지다.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와일드 속편 영상. / 유튜브 제공
닌텐도는 브레스 오브 와일드 속편을 제작한다는 정보 외에 게임에 대한 상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은 1993년 휴대용 게임기 게임보이용으로 등장한 같은 이름의 게임을 3D그래픽을 이용해 리메이크 한 작품이다. 게임은 9월 20일 출시된다.

젤다의 전설 꿈꾸는 섬 리메이크. / 닌텐도 갈무리
닌텐도는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게임 ‘동물의 숲' 시리즈 최신작도 공개했다. 스위치 게임기로 등장할 ‘모여라 동물의 숲’은 전에 없던 다채로운 도구와 텐트 등이 추가됐다.
모여라 동물의 숲 영상. / 유튜브 제공
닌텐도는 게임 제작사 플레티넘게임즈가 제작한 SF액션 ‘아스탈 체인(Astal Chain)’ 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아스탈 체인 영상. / 유튜브 제공
게임은 주인공과 정신을 공유하는 메카닉 ‘레기온'을 이용해 적에 맞서 싸우는 듀얼액션이 특징이다. 게임은 8월 30일 출시된다.

아스탈 체인. / 유튜브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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