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커스] 내가 '기묘한 이야기' 세계 속으로, '기묘한 이야기' 팝업 존을 가봤더니

  • 노창호 PD
    입력 2019.06.20 11:55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업체 넷플릭스가 6월 20일부터 7월 7일까지 서울 홍대에서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팝업 존을 오픈했다. 팝업 존은 ‘기묘한 이야기’세계를 그대로 재현해 드라마를 시청한 팬들에게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입구에 들어서면 드라마에서 볼 수 있었던 움직이는 양철 쓰레기통, 호킨스 마을, 벽에 붙어 있는 알파벳, 세계가 뒤집어진 듯한 공간 등을 재현했다. 팝업 존은 볼 거리뿐만 아니라 게임할 수 있는 아케이드 존, 방탈출, 증강현실이 구현된 포토 존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한다.

    ‘기묘한 이야기’ 팝업 존은 어땠을지 노창호 PD가 직접 가서 체험해봤다.
    ./촬영·편집=노창호 PD
    서울 홍대에 위치한 ‘기묘한 이야기’ 팝업 존./노창호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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