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건강 회복…소공동 롯데호텔로 퇴원

입력 2019.07.12 16:47

건강 이상으로 입원한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이 12일 오후 3시경 퇴원했다.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 / 조선일보DB
롯데그룹측은 신 명예회장이 2일 입원 후 기력을 회복, 퇴원해도 좋다는 서울아산병원측의 설명에 따라 소공동 롯데호텔로 퇴원했다고 밝혔다.

이어 롯데그룹은 신 명예회장이 고령인 만큼 퇴원 후에도 건강을 각별히 관리하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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