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플래그십 브랜드 ‘프리미에르' 알리기 나서

입력 2019.08.25 11:28

스타필드 하남서 프리미에르 전용 라운지 운영

르노삼성차가 올해 선보인 최상위 브랜드 ‘프리미에르'의 전용 라운지를 개설하고 참여형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스타필드 하남에 마련된 르노삼성 프리미에르 라운지. / 르노삼성자동차 제공
르노삼성자동차는 최상위 플래그십 브랜드 ‘프리미에르' 론칭을 기념해 전시행사 ‘프리미어, 디 아트 오브 저니(PREMIERE, The ART of Journey)'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31일까지 스타필드 하남 사우스아트리움 1층 입구에서 진행된다. 현장에 설치된 ‘프리미에르 라운지'에 SM6와 QM6 프리미에르 모델을 전시하고, 차에 적용된 다양한 디테일을 방문객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퀴즈 이벤트와 SNS 사진 인화 서비스 등도 병행한다.

프리미에르는 르노삼성이 지난 6월 선보인 최상위 브랜드다. 차별화한 외관 디자인과 최상의 인테리어 감성품질, 최고의 정숙성과 안전성을 갖춰 오감을 만족시키는 드리이빙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했다. 여기에 특별 멤버십 서비스로 만족도를 높였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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