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문화 행사 '지투페스타' 11월 전남서 열려

입력 2019.10.10 11:24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라북도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등이 공동 주최하는 놀이문화 행사 ‘지투페스타(G2FESTA)’가 11월 1일~3일까지 전남 순천만 생태문화교육원에서 개최된다.

.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제공
광주광역시, 군산시에 이어 전남 순천에서 열리는 이번 ‘제3회 지투페스타’는 게임문화 소통의 장으 꾸며진다. 광주·전남·전북 게임 기업이 참여해 가상현실(VR), 모바일, PC, 아케이드 등 게임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게임 콘텐츠 관련 유명 인플루언서 등이 참여하는 게임 공감 토크 콘서트도 11월 2일 진행된다. 이 밖에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와 전문 코스튬 플레이어 ‘스파이럴 캣츠’가 참여하는 코스프레 대회 등이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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