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호우] "게임하면 살이 빠진다고?" 링피트 어드벤처

입력 2019.10.25 18:28

‘하이호우’는 오시영 기자와 노창호 PD의 닉네임인 ‘하이쌤’과 ‘헤이호우’를 합친 말로, 게임 작품이나 업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풀어내는 코너입니다. 하이호우 코너에서는 시청자 여러분께 게임에 관한 다양한 볼거리를 꾸준히 제공할 예정입니다. [편집자주]

닌텐도는 18일 닌텐도 스위치용 피트니스 게임 ‘링피트 어드벤처’를 선보였다. 피트니스 게임이라는 이름 그대로 게임과 운동을 섞은 작품이다. 독특한 작품성으로 국내외 게임팬의 눈도장을 찍었다.
촬영=오시영 기자, 노창호 PD, 편집=노창호 PD
게임 타이틀과 컨트롤러를 꽂는 ‘링콘’, ‘레그 스트랩’을 합쳐 한국판 정가로 8만48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닌텐도는 링피트 어드벤처의 음성과 텍스트를 전면 한국어화해서 선보였다. 이 덕에 운동에 대한 친절한 설명은 물론 어드벤처 모드의 스토리도 몰입해서 감상할 수 있다.

닌텐도는 게임 플레이의 중심이 되는 어드벤처 모드의 경우, 하루 30분 정도 운동으로 90일 분량 정도를 마련했다. 이에 더해 각종 미니 게임이나 부위별 운동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한 차례 한 뒤 운동 강도를 올려 다회차 플레이를 즐겨도 좋다.

링피트 어드벤처는 악당 ‘드래고’를 뒤쫒는 스토리와 역할수행게임(RPG)의 게임성을 담았다. 이에 더해 친절하고 자세한 운동 설명은 물론 올바른 자세로 하지 않으면 운동 카운트를 세지 않아 이용자가 ‘꾀부리지’ 않도록 도와주는 트레이너의 역할도 한다.

이번 영상에서는 링피트 어드벤처를 6일째 즐긴 노창호 PD와 처음 접한 오시영 기자가 직접 게임을 즐기고, 소감을 나눴다.

대흉근 챌린지에 도전 중인 노창호 PD./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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