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AI대상] AI시스템 아인슈타인, 업무 생산성 향상 기여

입력 2019.11.05 18:38

[2019 인공지능대상 | 특별상 | 외국기업 ] 세일즈포스 코리아

세일즈포스 코리아가 IT조선과 마이크로소프트웨어가 선정하는 ‘2019 대한민국 인공지능대상’ 외국기업부문 인공지능대상을 수상했다.

세일즈포스는 글로벌 고객관계관리(CRM)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1999년 설립된 이래 다양한 규모와 산업의 회사들이 AI를 비롯 클라우드, 모바일, IoT 등 새로운 기술로 고객과의 접점을 보다 효율적으로 형성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세일즈포스 코리아가 인공지능대상 외국기업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범수 세일즈포스 코리아 본부장(오른쪽)이 김윤곤 IT조선 경영총괄이사로부터 상패를 받고 있다.
세일즈포스가 개발한 AI시스템 ‘아인슈타인’은 데이터로부터 유의미한 인사이트 도출을 물론 비즈니스 결과 예측, 반복 작업의 자동화 등 기업 업무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다. 특히 적시에 필요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하루에도 약 40억 건의 예측 작업을 수행한다.

세일즈포스는 영업, 서비스, 마케팅, 커머스와 더불어 고객과의 모든 접점에서 선도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기업 변화의 동반자로서 모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을 지원한다.

포춘 100대 기업 중 99개의 기업이 세일즈포스 고객이며, 포브스 선정 8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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