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사람과 교감하는 반려로봇 '파이보'에게 말을 걸어보니

  • 노창호 PD
    입력 2019.12.06 10:07

    이 친구는 마치 숨 쉬는 듯이 움직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사람과 교감하는 반려로봇 ‘파이보’를 소개합니다. 인공지능 로봇 ‘파이보’를 직접 보고 신기했던 점은 사람을 인식하고 계속 말을 걸어주는 것이었습니다.

    파이보는 인공지능 스피커처럼 시간이나 날씨를 알려주는데, 다른 점이 있다면 사람과 교감하듯이 말을 건넵니다. 오후에 시간을 물어보면 시간을 알려준 뒤 "아 배가 부르니 눈이 감긴다."라는 추가 답변을 하는 방식입니다.

    혼자 사는 사람들을 위해 제작했다는 파이보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을지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촬영·편집=노창호 PD
    인공지능 로봇 ‘파이보’의 모습./노창호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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