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호우] 4K 카트라이더 실화?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직접 해보니

입력 2019.12.12 19:01

‘하이호우’는 오시영 기자와 노창호 PD의 닉네임인 ‘하이쌤’과 ‘헤이호우’를 합친 말로, 게임 작품이나 업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풀어내는 코너입니다. 하이호우 코너에서는 시청자 여러분께 게임에 관한 다양한 볼거리를 꾸준히 제공할 예정입니다. [편집자주]

넥슨은 6일부터 9일 오전 10시까지, 새 멀티 플랫폼 프로젝트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의 첫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했다. 비공개테스트 이후 일정에 대해서는 공개된 바 없다.
./촬영·편집=노창호 PD
이번 테스트는 선정된 이용자를 대상으로 일부 국가를 제외한 아시아, 북미, 유럽 등 세계 다수 지역에서 PC와 엑스박스 버전으로 진행했다. 이 덕에 다른 플랫폼에서 접속한 세계 이용자와 겨룰 수 있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아이템·스피드전 모드, 타임어택 모드를 체험할 수 있었다. 이에 더해 바퀴, 부스터 등 카트 외형을 부위별로 변경하는 커스텀 기능으로 이용자 개성을 표현할 수 있었다.

넥슨은 이 게임을 언리얼 엔진4로 개발한다. ‘4K UHD’ 고해상도 그래픽과 명암을 확실하게 표현하는 ‘HDR’ 기술을 게임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훈 넥슨 디렉터에 따르면 이번 테스트의 목적은 ‘주행감’을 알아보기 위함이었다. 넥슨은 이용자 피드백을 수용해 게임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번 영상에서는 비공개 테스트 첫날, 노창호 PD와 오시영 기자가 직접 게임을 즐기고, 소감을 나눴다.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를 직접 플레이 중인 노창호 PD와 오시영 기자./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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