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티몬·쿠팡, 삼성전자 갤럭시S20 예약 혜택 비교해보니

입력 2020.02.14 11:31

삼성전자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S20시리즈(갤럭시S20·S20플러스·S20울트라) 발표 이후, 온라인 유통가가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14일 11번가와 티몬, 쿠팡이 조금씩 다른 혜택을 마련, 삼성전자 갤럭시S20시리즈 예약 판매 소식을 전했다.

삼성전자가 준비한 예약 판매 혜택은 어느 곳이든 동일하게 제공한다. ▲인공지능(AI)스피커 갤럭시 홈 미니 혹은 메모 프린터 네모닉 미니 중 하나 ▲디스플레이 파손 보험(수리 비 50% 지원, 1년 1회 한정) ▲갤럭시 팬파티 초대권 ▲2020년 신제품 블루투스 이어폰 갤럭시버즈+ 9만9000원 구매쿠폰 ▲무료 이용권 4종(유튜브 프리미엄 4개월·밀리의 서재 3개월·뉴로제타스톤 1:1 화상영어 3개월·갤럭시 스토어 셀럽 알림 3개월) 등다.

삼성전자 갤럭시S20시리즈. / 삼성전자 제공
온라인 유통가는 모두 자급제, 공기계로 삼성전자 갤럭시S20시리즈를 판다. 판매가격은 각각 갤럭시S20 124만8500원, 갤럭시S20플러스 135만3000원, 갤럭시S20울트라 159만 5000원이다.

11번가는 신한·KB국민·현대·NH농협 등 카드사 12% 할인쿠폰, SK페이 결제 시 최대 2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마련한다. 슈피겐·베루스·UAG·화이트스톤·링케·케이맥스 등 6개 휴대폰 액세서리 인기브랜드 최대 50%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티몬도 카드 할인을 마련한다. 국민·신한·비씨카드 대상으로 12% 할인,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티몬 유료 멤버십 ‘슈퍼세이브’ 회원은 최대 2만원 한도 내에서 2%의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쿠팡은 카드사별 12% 즉시할인 및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준다. 로켓 배송도 된다. 예약 판매 기간 내 구매자 대상 ‘쿠팡 캐시백 이벤트’를 연다. 총 5명을 추첨해 1명에게 100만, 4명에게 4만 쿠팡캐시를 지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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