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명상 어플 '코끼리'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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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0.07.01 16:27

    사진 : 명상 심리 어플 '코끼리' 사진 / 코끼리 제공
    비대면 명상 앱 ‘코끼리’가 팬데믹 시대의 임직원 마음챙김 트랜드로 주목받으면서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코끼리 앱은 런칭 10개월 만에 누적 가입자 25만명을 돌파, 헤드티쳐 혜민스님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다니엘튜더 대표가 개발에 참여해 관심을 모아왔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2019년 올해를 빛낸 숨은 보석 앱’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 대표 명상 앱으로 손꼽힌다.

    LG디스플레이, 신한은행, 코트라, 베스트슬립, 법무부 등에 이용권 혜택을 제공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으며, 헤드티쳐 혜민스님은 평소 직장인들의 마음 케어에 높은 관심을 가져왔으며 영상 편지를 보내는 등 적극 지원하기도 했다.

    코끼리 앱은 스마트폰을 통해 집에서 명상을 배우거나 심리수업 강좌를 들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앱’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정신과 치료 및 상담을 꺼리는 현대인들에게 스스로 마음을 돌볼 수 있는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혜민스님의 ‘명상’, 심리 전문가들의 ‘수업’, 편안한 잠을 위한 ‘수면’, 해외 아티스트들의 '힐링 음악’, 명상 훈련을 살펴보는 ‘기록’ 등이 앱을 통해 제공된다.

    또 헤드티쳐 혜민스님을 비롯해 헤르츠 곽정은 작가, 청춘상담소 장재열 소장, 하이어셀프 알렉스 룽구 등의 전문가들과 허윤희 DJ, 이영호 배우, 명로진 작가, 김도영 성우 등의 목소리 기부를 통해 제작된 800여편의 오디오 콘텐츠를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다니엘 튜더 대표는 "언택트 시대에 요구에 따라 B2B 온라인 명상 프로그램에 많은 기업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많은 임직원 분들이 조금 더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비대면 명상 앱 ‘코끼리’ 앱은 애플 iOS와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및 설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