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카페 웨비나 x 펜맨] 재택근무 효율 좌우하는 '소통'의 모든 것

입력 2020.09.16 10:30

매주 수요일 ‘테크카페 웨비나’가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정보통신업계 새 소식, 주목해야 할 기술과 기업, 최신제품 뉴스와 제품 심층분석 등 다양한 주제로 꾸밉니다. 유튜브 채널 ‘테크카페’에서 각양각색의 웨비나를 즐겨보세요. [편집자주]

[테크카페 웨비나 x 펜맨]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뉴 노멀’로 자리 잡은 ‘재택근무’를 다룬 1회, ‘업무 도구와 플랫폼’을 소개한 2회에 이어 3회에는 ‘재택근무 소통과 커뮤니케이션’을 다룹니다. 우병현 IT조선 대표(펜맨)와 류현정 조선비즈 실리콘밸리 특파원(드림샷)이 함께합니다.

재택근무할 때 소통·대화(커뮤니케이션)는 아주 중요합니다. 소통을 잘못하면 직원간에 오해가 생깁니다. 지시를 제대로 이해하거나 받아들이지 못하고 엉뚱한 일을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경영진은 ‘달’을 가리키는데, 근로자는 ‘달’이 아닌 ‘손가락’을 보고 일한다면 재택근무의 효율은 나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테크카페 웨비나 x 펜맨] 슬기로운 재택근무, 소통과 커뮤니케이션 / 우병현·류현정 기자
‘지식의 저주’라고 합니다. 지시할 때 ‘상대방이 내 의도를 당연히 알고 있을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아닙니다. 상대방이 오해할 것을 염두해야 합니다. 게다가, 재택근무할 때 자주 쓰는 텍스트 소통 수단 ‘메신저’를 쓰면 오해가 더 자주 일어납니다. 간혹 이 오해가 직원들의 사이를 갈라놓기도 합니다.

우병현 IT조선 대표는 재택근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경영자가 가질 ‘소통의 자세’를 밝힙니다. 경영자는 소통을 ‘적확’하게 해야 합니다. 소통이 너무 적으면 오해가, 소통을 너무 자주 하면 부작용이 일어납니다. 소통의 균형을 찾는 방법을 [테크카페 웨비나 x 펜맨] 3회에서 파헤쳐보세요.
[테크카페 웨비나 x 펜맨] 슬기로운 재택근무, 업무 도구/플랫폼으로 성과 높일 비결은 / 우병현·류현정 기자 촬영·노창호PD 편집
경영자는 물론 ‘중간 관리자’도 재택근무 시 근로자들과 잘 소통해야 합니다. 류현정 조선비즈 기자는 중간 관리자가 소통할 때 ‘절차(프로세스)’를 거쳐 명확한 ‘단어’를 사용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오프라인에서 말할 때는 금방 풀 수 있는 오해라도, 온라인·비대면 환경에서는 오해가 쉬이 풀리지 않을 수 있어서입니다.

지사지. 상대방이 돼서, 근로자가 돼서 생각해보면 담당자나 경영자가 어떤 자세로 소통해야 하는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메신저와 회신, 콘텐츠 재활용 등 비교적 간단한 절차를 써서 재택근무 시 소통의 통로를 넓히고, 오해를 없애며, 업무에 성실히 임할 동기를 얻는 방법. 테크카페 웨비나에서 확인해보세요.

차주경 기자 racingcar@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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