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5천~6천만원대 젊은 벤츠 GLA와 GLB, 뭐가 다른데

입력 2020.09.29 19:14 | 수정 2020.09.29 21:11

메르세데스-벤츠 SUV 라인업의 막내 GLA가 7년 만에 완전변경으로 돌아왔다. GLA는 한국시장에서만 누적 1만2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히트차량이다.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IT조선
메르세데스-벤처는 이번에 새로운 더 뉴 GLB를 선보였다.

GLA는 넓어진 실내 공간, 스포티한 디자인, 강력한 파워트레인과 최신 편의 및 안전 사양 등을 강점으로 내세운 차다.

반면 GLB는 넉넉한 실내 공간과 최신 주행 보조 시스템, 탁월한 주행 성능을 두루 갖춘 실용적인 패밀리 SUV다. 차 크기 자체는 그리 크지 않지만 넉넉한 실내공간과 고급 편의품목으로 패밀리 SUV 시장을 정조준했다는 평가다.

벤츠 GLA와 GLB를 함께 타본 안효문 기자가 시승 소감을 전한다.
편집 노창호 PD
김준배 기자 joon@chosunbiz.com, 안효문 기자 yomu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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