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택의 청년희망] 어려워도 희망을 갖기 위한 힘 '비전하우스' 만들기(2회)

입력 2020.12.26 12:28

이유택 우송대 교수는 개인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자신의 희망을 찾는 비전하우스 설계를 주문했다.

이유택 교수가 IT조선 테크카페 ‘이유택의 청년희망’에서 제시한 비전하우스의 기본구조/ 자료 이유택 교수
이유택 우송대 김정우미래대학 초대학장은 IT조선 테크카페 ‘이유택의 청년희망’에서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더라도 우리 삶을 이끌어가는 원동력은 미래에 대한 희망"이라며 개인 모두가 비전하우스 설계가 필요함을 역설했다.

이 교수는 개인이 그릴 비전하우스에 대해 ‘오늘의 나를 진단하고 미래의 어떤 내가 될것인가에 대한 바램’이라고 정의하고 "이 바램을 그냥 그려만 두는 것이 아니라 그 방향을 향해서 꾸준히 준비하고 하나하나씩 노력해 나아가 그 바램을 성취하려는 의지가 동반될때 그것이 비전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 교수는 미국 창업 명문 뱁슨칼리지와 엠마누엘칼리지 교수를 거쳐 2012년부터 보스턴대 경영학과 교수를 맡고 있다. 현재 대전에 위치한 우송대의 초빙교수로 4차산업혁명시대를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한 미래대학 초대 학장을 맡아 대학 설립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유택의 청년희망은 혼돈과 상실의 시대, 청년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했다.
김준배 기자 joo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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