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코로나19 팩트체크에 33억 쓴다

입력 2021.01.13 06:00

12일(미 현지시각) 로이터에 따르면, 구글은 코로나19 백신 관련 오보 전달을 방지하기 위해 300만달러(33억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한다.

구글은 백신 관련 팩트체크에 나서는 언론에 기금을 지급한다. 잘못된 정보로 피해를 본 이들을 위한 사실 확인 프로젝트도 후원한다.

구글 측은 2020년 12월 팩트 체크 리서치를 지원하기 위해 코로나19 백신 미디어 허브(Vaccine Media Hub)에 150만달러(17.5억원)의 자금 지원을 약속한 바 있다.

김동진 기자 communicatio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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