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 사랑방 ‘클럽하우스’ 한국서도 쏘 핫

입력 2021.02.09 11:33 | 수정 2021.02.09 14:37

IT조선 디지털산업부에서 진행하는 ‘테크카페 웨비나 x 이진’이 매주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전자·정보통신·모바일 등 IT업계 이슈, 주목할 기술과 기업, 최신 제품 뉴스와 심층 분석 등 다양한 주제로 꾸밉니다. 유튜브 채널 ‘테크카페’에서 각양각색의 웨비나를 즐겨보세요. [편집자주]

테크카페 웨비나 X 이진 25회에서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소셜미디어(SNS) ‘클럽하우스'에 대해 알아봤다.

왼쪽부터 류은주, 이진, 김평화 IT조선 기자 / 노창호 PD
클럽하우스는 2020년 4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출시된 음성 기반 SNS다. 현재 애플의 아이폰 유저만 이 애플리케이션(앱)을 다운받을 수 있는 데다 사용자의 초대장을 받아야만 들어갈 수 있다.

중고거래 플랫폼에 클럽하우스 초대장을 판매하는 글이 올라올 정도로 인기가 많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진 기자 jinlee@chosunbiz.com 류은주 기자 riswell@chosunbiz.com 김평화 기자 peaceit@chosunbiz.com 노창호 PD neulbo@chosunbiz.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