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링크, 데이터 기반 상품 간접광고(PPL) 플랫폼 '스타그램'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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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1.03.11 09:52 | 수정 2021.03.11 10:47

    사진 : 스타링크 제공
    AI(인공지능)개발자, 이커머스 및 홍보대행사 출신 등 영역별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된 (주)스타링크가 모바일로 상품 간접광고 및 협찬(PPL)이 가능한 비대면 기반의 협찬 매칭 플랫폼인 '스타그램'을 런칭했다고 밝혔다.

    스타그램은 상품 협찬사와 스타일리스트, 연예 기획사, 콘텐츠(방송, 웹) 제작사, 연예인, 인플루언서 까지 상품 간접광고와 협찬을 담당하고 있는 관계사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런칭 6개월만에 브랜드 200여개, 스타일리스트와 인플루언서, 연예 기획사 등 460여 업체, 누적 총 800여건의 협찬을 진행중인 스타그램은 전용 앱(APP)을 통해 비대면 상품 협찬이 가능하다. 또 상품을 선택하는 스타일리스트와 셀럽, 인플루언서 이용사는 앱(APP) 또는 연계된 오프쇼룸(청담지점)을 통한 국내 최초의 온·오프 연동 상품 협찬 셀렉이 가능하고, 모든 협찬 상품 픽업과 배송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연예 기획사 및 콘텐츠(방송, 웹) 제작사의 경우에는 투명한 상품 간접광고(PPL) 매칭 서비스도 제공되며, 콘텐츠 협찬 상품의 이커머스 연계 판매도 진행할 수 있다. 콘텐츠 제작사뿐만 아니라 인플루언서 또한 협찬 상품의 이커머스 판매를 가능하도록 하며, 해당 서비스는 오는 6월 오픈 예정이다.

    스타그램 관계자는 "스타그램은 모바일 시장의 확대 속, 업무 환경과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상품 협찬 업무가 가능하다"며, "상품 협찬 비용을 투명하게 공개해 기존의 비효율적이고 레몬시장과 같은 불 투명한 간접광고 및 협찬 시장 환경을 혁신적으로 개선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아우르는 스타그램은 입점사의 간접광고 및 협찬 퍼포먼스의 효율화를 위한 앱(APP)과 연동된 청담에 위치한 오프-쇼룸 공간을 동시에 제공하며, 협찬 상품의 노출 극대화를 위한 마케팅 PR(홍보) 및 프로모션 또한 스타그램에서 원스톱으로 진행하여 국내 및 아시아를 아우르는 간접광고 및 협찬 플랫폼으로 성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스타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