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22, 올해 나온 갤럭시21보다 작아질 전망

입력 2021.06.14 14:09 | 수정 2021.06.15 14:36

삼성전자 갤럭시S22의 디스플레이가 올해 나온 갤럭시S21보다 작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각) IT 전문매체 샘모바일은 갤럭시S22·갤럭시S22+·갤럭시S22 울트라 등 새로운 갤럭시S22 시리즈의 디스플레이 크기가 각각 6.1·6.5·6.8인치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갤럭시S21 시리즈는 각각 6.2·6.7·6.8인치였던 것을 고려하면, 기본형인 갤럭시S22과 중간 모델인 갤럭신22+의 크기가 전작보다 조금 작아지는 셈이다.

갤럭시S21 시리즈 / 삼성전자
갤럭시S22 시리즈 중 최고 사양 제품인 갤럭시S22 울트라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용 저온다결정산화물(LTPO)이 사용된다.

LTPO는 전하 이동성와 안정성이 좋은 저온폴리실리콘(LTPS)의 장점과 함께 균일성을 갖췄고, 전류 누설이 적은 옥사이드의 장점을 합친 물질이다. 이를 스마트폰에 사용하면 전력효율이 향상된다.

샘모바일은 갤럭시S22 시리즈는 2022년 1월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영선 기자 0su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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