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코미디여 부활하라" 얼라이브, '우리는 개그맨이다' 제작지원

입력 2021.12.02 13:07 | 수정 2021.12.02 13:08

얼라이브가 '우리는 개그맨이다'(이하 WAG TV)를 제작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네츄럴라이프의 종합비타민 브랜드 얼라이브가 '우리는 개그맨이다' 제작을 지원한다. / 얼라이브
WAG TV는 한국방송코미디협회와 1000여 명의 개그맨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웹 개그 콘텐츠 채널로 대한민국 정통 코미디의 부활을 위해 원로 개그맨부터 신인 개그맨이 합작해 진솔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펼쳐 나갈 것을 예고했다.

한화제약의 건강기능식품 자회사 네츄럴라이프의 종합비타민 브랜드 얼라이브는 웹 개그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며 국민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찾는 데 힘을 보탰다.

얼라이브 마케팅 담당자는 "대중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는 개그맨들이야말로 대한민국의 비타민 같은 존재다"라며 "국민들의 몸 건강을 책임지는 얼라이브와 마음 건강을 책임지는 개그맨들이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영광이다. 대한민국 개그맨들이 활약할 수 있는 계기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해당 콘텐츠는 얼라이브 공식 유튜브 쌩쌩TV와 WAG TV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하순명 기자 kidsfocal@chosunbiz.com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