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바이오, 반려동물 비뇨기 유산균 선봬

입력 2022.01.14 14:09

종근당바이오는 14일 반려동물의 장과 비뇨기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라비벳 장 건강&비뇨기 유산균’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반려동물 프로바이오틱스 ‘라비벳 장 건강&비뇨기 유산균’ / 종근당바이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라비벳 ‘장 건강&비뇨기 유산균’은 장 건강과 함께 신장과 요로를 비롯한 비뇨기 건강 관리를 돕는 기능성 유산균이다.

만성신장질환, 요로감염증 등 비뇨기 질환은 반려동물에게 흔히 발생하는 질환 중 하나로, 반려동물의 주요 사망 원인 상위권으로 꼽힌다. 노령 고양이 사망원인 1위다. 비뇨기 질환은 발견 시 완치가 어려워 반려동물의 평생 건강을 위협하는 지병으로 사전 예방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

라비벳 장 건강&비뇨기 유산균은 장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유산균 4종과 신장 건강을 위한 요독 케어 유산균, 요로 건강에 도움이 되는 파크랜 크랜베리 추출물을 함유해 장 건강과 비뇨기 건강 케어가 가능하다.

종근당바이오 라비벳 브랜드매니저는 "질병의 예방은 물론, 신장과 요로 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반려동물의 건강증진을 돕고 신장이 약한 반려동물에게도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명 기자 simal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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