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형 데스크톱PC '커세어 원 i300'…12세대 인텔 코어 ·DDR5 장착

입력 2022.04.19 14:56

고성능 PC 부품 기업인 커세어가 최신 1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초소형 폼팩터의 데스크탑(커세어 원 i300 컴팩트 데스크탑)을 출시했다.

‘커세어 원 i300 컴팩트 데스크탑’ / 커세어
‘커세어 원 i300 컴팩트 데스크탑’은 일반적인 타워형 데스크탑의 3분의1 크기로, 노트북보다 적은 공간을 차지하면서 컴팩트한 폼팩터로 데스크탑 PC의 모든 부품을 갖춘 풀장비 게이밍 PC이다. 새롭게 선보인 DDR5 플랫폼을 탑재한 최초의 커세어 원 시리즈이기도 하다.

이 제품은 최대 64GB의 커세어 벤젠스 DDR 메모리가 장착되어 4400MHz 이상의 메모리 속도를 보인다. 저소음 대류 방식으로 특허를 받은 커세어 원의 수냉 쿨링 시스템을 탑재해 최신 고사양 부품들을 안정적으로 쿨링한다.

2개의 썬더볼트 4 포트와 동시 최대 4대의 4K HDR 스크린 화면을 위한 디스플레이 연결을 통합 지원해 최상의 비디오 렌더링, 멀티태스킹, 게이밍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이번 ‘커세어 원 i300 컴팩트 데스크탑’ 출시를 기념해 예약판매 이벤트도 진행한다. 25일까지 하루제스트 스마트스토어와 11번가를 통해 제품을’ 예약구매한 이들에게 18만원 상당의 커세어 K57 무선 게이밍 키보드, 무선 마우스 세트를 증정한다. ‘커세어 보이드 RGB 무선 헤드셋’을 증정하는 포토상품평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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