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섹타나인, 라이브커머스 연계 웹예능 선봬

입력 2022.05.13 14:58

SPC그룹의 마케팅 계열사 섹타나인(Secta9ine)은 13일 SBS모비딕과 협업해 제작한 라이브커머스 연계 웹 예능 ‘팔아야 산다’ 시리즈를 SBS 유튜브 채널 ‘모비딕’을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팔아야 산다’는 개그우먼 안영미와 신기루, 성우 쓰복만, 가수 손동표 등이 라이브커머스 대행사 직원으로 출연해 SPC그룹 브랜드 제품을 판매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내는 과정을 재치 있게 그린 프로그램이다. 상품 특가 판매 등 출연진들이 기획한 아이디어를 실제 라이브커머스 방송 ‘해피라이브’에 반영해 다양한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팔아야 산다. / SPC
섹타나인 관계자는 "재미와 소통을 중시하는 MZ세대들의 취향을 반영해 이번 라이브커머스 연계 웹 예능을 기획했다"며 "단순 상품 판매 라이브 방송이 아닌 재미요소와 스토리텔링을 입힌 콘텐츠로 콘텐츠 커머스 사업 영역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형원 기자 otakukim@chosunbiz.com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