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조선 박철현]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리본게임즈(대표 최인우)가 개발한 모바일 라인콤보 RPG(역할수행게임) '큐브 스트라이커'의 사전모집을 29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게임은 블록으로 라인을 만들어 적을 물리치는 새로운 게임 방식에 약 200여종의 캐릭터가 보유한 다채로운 스킬과 블록 조합 등 전략적인 요소를 가미한 신개념 라인콤보 RPG다.

 

특수 조합을 통해 원하는 영웅을 직접 선택해 뽑을 수 있고 순차적으로 적들을 물리쳐 나가는 ‘도전의 탑’을 모험하며 막강한 무기를 모을 수 있다는 점도 ‘큐브 스트라이커’의 빼놓을 수 없는 재미다.

 

▲ 큐브 스트라이커 (사진=넷마블)

 

넷마블은 ‘큐브 스트라이커’의 사전모집 신청자 중 1만명을 추첨해 9월 중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자 전원에게는 게임 출시 시 4성 캐릭터 지급은 물론 1만원 상당의 보석 100개(게임재화)를 증정할 예정이며 참가 신청은 사전모집 페이지(http://mobile.netmarble.net/event/2014/0822_cubehero/_html/index.asp)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강지훈 넷마블 본부장은 "'큐브 스트라이커'는 블록을 이용해 다수의 적을 공격하는 턴제 전략 RPG로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것"이라며 "그간 느껴보지 못한 색다른 RPG의 재미와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번 CBT 참가의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