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미녀의 탄생, 3년만에 드라마 복귀…‘스파이명월’ 촬영거부 이미지 벗나?

김형원 기자
입력 2014.10.09 18:22

 


한예슬 미녀의 탄생


 


배우 한예슬이 드라마
‘미녀의 탄생’으로 컴백한다.


 


한예슬 측은 SBS
새 주말특별기획 ‘미녀의 탄생’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전했다.


 


한예슬은 드라마
여주인공인 ‘사라’ 역을 맡았다. 사라는 물불 가리지 않는 진격의 아줌마에서 섹시미를
지닌 완벽한 미녀로 변신한다는 설정을 지닌 캐릭터다.


 


드라마 ‘미녀의
탄생’은 성형과 다이어트로 다시 태어나 삶의 전환점을 맞이한 여인과 그 여인을
탄생시킨 한 남자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한예슬이 출연하는
드라마 ‘미녀의 탄생’은 오는 11월부터 방송된다.


 


한예슬 ‘미녀의
탄생’ 컴백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예슬 미녀의 탄생, 드디어 컴백하네”, “한예슬
미녀의 탄생, 영화 미녀는 괴로워랑 비슷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연합뉴스


 


<IT조선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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