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인기 애니메이션 '세이버 마리오네트J' 부활 한다

김형원 기자
입력 2015.12.29 14:19 수정 2015.12.29 15:06
[키덜트잇 김형원] '천지무용’ 시리즈 등으로 유명한 일본의 애니메이션 제작회사 AIC가 ‘세이버 마리오네트J’ 신작 애니메이션을 제작한다고 밝혔다.



‘세이버 마리오네트J’는 사쿠라대전, 천공전기 슈라토 등 다수의 인기작을 배출한 소설가 아카호리 사토루와 소설가 네기시 히로시의 원작 소설을 베이스로 한 애니메이션으로 지난 1996년 현지 방송국을 통해 TV 애니메이션 형식으로 총 25화 분량이 방영됐다.



AIC는 소설 ‘세이버 마리오네트J’를 기반으로 새로운 오리지널 비디오 애니메이션(OVA)을 제작할 예정이며, 만들어진 애니메이션은 2016년 중 공개될 계획이다.



▲ 과거 방영됐던 '세이버 마리오네트J' 오프닝 영상



이 기사는 '키덜트잇'(Kidultit.com)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키덜트잇'은 프라모델, 피규어, 드론, 서브컬처 등 성인들을 위한 취미 전문 웹진입니다.


김형원 기자 aki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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