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테니스의왕자 주인공 '료마', 넨드로이드 피규어로 등장

김형원 기자
입력 2016.07.15 15:37
만화 '테니스의 왕자' 주인공인 '에치젠 료마(越前リョーマ)'가 넨드로이드 피규어로 등장했다.

넨드로이드 '에치젠 료마' 피규어는 애니메이션 '신 테니스의 왕자(新テニスの王子様)'속에 비춰진 료마를 입체화 한 것이다.

피규어에는 웃는 표정, 진지한 표정 등 모두 3가지 얼굴 표정을 연출할 수 있는 페이스 파츠가 제공된다. 또 테니스 라켓과 공은 물론 료마의 기술인 '트위스트 서브'를 재현해 주는 이펙트 파츠가 패키지 속에 동봉된다.

만화 '테니스의 왕자'는 만화가 코노미 타케시(許斐剛)가 1999년, 만화 잡지 주간소년점프를 통해 처음 공개한 작품으로 테니스 명문학교에 입학한 주인공 료마가 전국대회 우승을 위해 하나하나 승리해 가는 스토리를 그리고 있다.

애니메이션 '신 테니스의 왕자'는 유명 애니메이션 제작사 '프로덕션I.G'가 만든 오리지널비디오애니메이션(OVA) 작품으로 2014년 10월부터 2015년 6월까지 모두 10편이 만들어졌다.
넨드로이드 ‘료마' 피규어, 료마의 기술인 ‘트위스트 서브'를 재현해 주는 이펙트 파츠가 제공된다. / 굿스마일컴퍼니 제공
 
넨드로이드 ‘료마' 피규어에는 료마의 3가지 표정을 연출할 수 있는 페이스 파츠가 동봉된다. / 굿스마일컴퍼니 제공
 
넨드로이드 ‘료마' 피규어에는 테니스 라켓과 공 등 옵션 파츠가 함께 제공된다. / 굿스마일컴퍼니 제공
 
‘료마'의 고양이인 ‘카루핀'이 옵션 파츠로서 제공된다. / 굿스마일컴퍼니 제공
 
넨드로이드 ‘료마' 피규어 / 굿스마일컴퍼니 제공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