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오피스. 우선 체험하고 구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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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문
입력 2006.07.04 20:58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유재성, http://www.microsoft.com/korea)는 실제 구입하기
전에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구매 전 체험 프로그램 (try it before you buy it)”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구매 전 체험 프로그램”은 사용자들이 베타2를 다운로드
해서 설치하지 않고도 2007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시스템이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을
온라인상에서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2007 오피스
시스템 프리뷰 사이트에 접속, 체험할 수 있다. (http://www.microsoft.com/korea/office/preview).


“구매 전 체험 프로그램”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 발표 전 제공되는 최초의
온라인 체험 프로그램으로, 사용자들은 문서 관리, 업무 수행, 협업 등의 작업이
향후 발표될 2007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시스템을 통해 어떻게 향상되는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사용자가 체험해 볼 수 있는 가장 혁신적인 변화는 광범위한
고객 연구를 기반으로 새롭게 디자인된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이다.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사용자는 필요한 기능을 기존 보다 빠르게 찾아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그래픽 엔진, 향상된 비주얼 기능 및 업무 관리 등을 통해 사용자들은
강력한 인상을 남기는 전문가 수준의 콘텐츠를 작성할 수 있고, 자신들이 원하는
정보를 좀 더 신속하게 검색할 수 있으며, 시간과 진행 업무에 대한 우선순위 책정을
좀 더 향상시킬 수 있다.


“구매 전 체험 프로그램”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클라이언트 애플리케이션뿐만
아니라 실시간 협업을 위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셰어포인트 사이트로의 문서 게시
등 서버 제품의 체험 기회도 제공하기 때문에, 새로운 서버 기능도 미리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오피스 셰어포인트 서버 2007, 오피스 프로젝트 서버 2007 등 대부분의
오피스 시스템 클라이언트 및 서버 제품에 대한 18개의 제품별 튜토리얼과 단계별
운영 방법도 함께 제공한다.


2007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시스템 프리뷰 사이트에서는 관련 퀴즈 및 사용후기
이벤트도 인기리에 진행 중이다. “큼직큼직한 아이콘들이 매우 쓸모가 있어서 좋습니다”,
“화려한 인터페이스가 환상적입니다”, “초보자도 쉽게 아주 훌륭한 프레젠테이션
문서를 작성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등의 반응들이 올라오고 있으며
참가자들 중 선별하여 선물도 제공하고 있다.


다나와 정보팀 이준문 / jun@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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