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속 열과 소음 한방에 잡는 'A3 COLORFUL 7600GT 新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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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문
입력 2006.08.16 17:12 | 수정 2006.08.16 23:52


㈜에이트리펄(대표이사 한상욱, www.3ace.co.kr)은
중국의 그래픽카드 전문 제조업체인 COLORFUL사가 자체 개발한 전용 쿨러가 탑재된
그래픽카드, 'A3 COLORFUL 7600GT 新風'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A3 COLORFUL 7600GT 新風'은 기존 제품의 강력한
성능은 그대로 유지한채 무더운 여름에도 GPU와 메모리에 시원한 바람이 순환될 수
있도록 열전도율이 높은 구리소재를 채택한 부채꼴 모양의 쿨러를 탑재하여 발열에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COLORFUL사의 국내 공급업체인 ㈜에이트리펄 한상욱
대표는 “COLORFUL사의 2년 여에 걸친 개발과정에서 탄생한 이번 7600GT 쿨러는 방사형의
높은 열전도율을 보여주며, 쿨러의 소음도 분산시킬 수 있는 큰 특징이 있다”며,
“별도의 지지대 없이도 손쉽게 착탈이 가능해 사용이 편리하다”고 밝혔다.


A3 COLORFUL 7600GT 新風은 17만원대의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다나와 정보팀 이준문(blog.danawa.com/jm_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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