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T, 태국에서 170마일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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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03.22 09:27 | 수정 2007.03.22 09:32


“항공마일리지 서비스가 중국에 이어 태국까지
공략한다.”  


LG텔레콤이 항공마일리지 서비스의 효과적 타겟 접근과
인지도, 선호도, 관심도 증대를 위해 중국에 이어 태국에까지도 항공마일리지 서비스를
상륙시킨다.


이번 태국 상륙작전은 5월 13일까지 8주간(총 32일,
주 4일 : 목, 금, 토, 일) 태국 방콕에서 펼쳐지며, 태국 방콕을 찾은 한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로얄 드래곤 등 대형 음식점에서 170마일이 무료로 적립되는 이벤트 응모권,
튜브 고추장 등으로 구성된 17마일 패키지를 무료 배포할 방침이다.(SK텔레콤, KTF
이동통신사 고객도 참여 가능)



이번 태국 상륙작전 행사는 지난 1월 25일부터 2월
16일까지 4주(총 16일)간 업계 최초로 중국 북경에서 실시한 ‘북경 상륙작전(Beijing
Attack)’이라는 해외마케팅이 성공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대상 지역을 확대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170마일리지 무료 적립 방법은 현지에 마련된 마일리지
부스에서 17마일 패키지 수령 후 동봉된 이벤트 응모권을 작성하여 제출하고, 귀국
후 항공마일리지 홈페이지(www.lgt-air.com)나 ARS(1566-3991)에 접속, 응모권에
기재된 시리얼 넘버를 입력하면 된다.


다나와 이진 기자  href="mailto:miffy@danawa.com">miffy@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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