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용산에 고객 체험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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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문
입력 2007.04.03 11:59


한국 HP(대표 최준근, www.hp.co.kr)가 용산에
PC제품 전문 고객 체험관인 ‘HP 라이프스타일 컴퓨팅 존’을 열었다.


‘HP 라이프스타일 컴퓨팅 존’은 HP의 최신 PC와
PDA가 전시되어 있는 PC전문 고객 체험관이다. 전시장 도우미로부터 제품의 특징은
물론 사용방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으며, 특히 제품을 구매 전에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게 됨으로써, 제품에 대한 만족도을 높일 수 있다.


‘HP 라이프스타일 컴퓨팅 존’의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8시까지이며 주말도 평일과 동일하다. 단, 첫째, 셋째 화요일은
전자랜드 전체 휴무로 운영하지 않는다. 위치는 용산 전자랜드 3층.


한국 HP 퍼스널 시스템 그룹의 김대환 이사는  “PC제품
전문 고객 체험관인 ‘HP 라이프스타일 컴퓨팅 존’ 오픈을 통해 전세계 PC시장의
NO.1 인 HP만의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문의 : 02-712-5332 


 


다나와 이준문 기자 jun@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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