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3 한국 출시, 출발은 순조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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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06.16 13:30 | 수정 2007.06.16 15:53

 


6월
16일, ‘플레이스테이션 3’ 국내 정식 판매 개시


 


6월
16일, ‘플레이스테이션 3’(PS3)의 국내 정식 판매를 알리는 ‘PS3 국내 런칭 행사’가
용산 아이파크몰 4층 스테이지에서 열렸다.


 


9시
45분부터 시작된 PS3 국내 런칭 행사에는 약 300여명에 달하는 게이머가 PS3를 구매하기
위해 행사장을 찾았다.


 


<
PS3 행사장 동영상 현장 스케치 >

 


 



 


[용산
아이파크몰 4층에 마련된 PS3 런칭 행사장 풍경, 행사전 메인스테이지에는


대형
장막이 걸려 있었으며 카운트 '제로'와 함께 폭죽이 터지며 이 장막이 걷혀졌다]


 


 



 


[PS3
행사장 직접 구매는 행사장 왼편에 마련된 구매 코너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구매자에게는
구매확인서가 전달되었다. PS3 제품 전달은


메인
행사 이후 메인스테이지에서 직접 구매자에게 전달되었다]


 


 


오늘
행사는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 아시아(SCE Asia) 사장 겸 SCE 그룹 임원으로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지역 ‘플레이스테이션’ 비즈니스를 총괄하는 야스다 데츠히코氏의
축사로 시작되었다.


 


SCE
Asia 사장인 야스다 데츠히코氏는 “인터넷 문화가 발달한 한국에 ‘플레이스테이션
3’를 출시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한국 사정에 맞춰 저렴한 가격에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PS3
한국 런칭 축사를 전달하는 SCE Asia 사장 야스다 데츠히코氏]


 


 


SCE
Asia의 야스다 데츠히코氏의 축사 뒤에는 소니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의 신임 대표이사인
이성욱氏의 축사가 이어졌다.


 


축사
후에는 PS3의 한국 판매 개시를 알리는 카운트 다운이 진행되었고 카운트의 시간이
‘제로’를 알림과 동시에 폭죽과 함께 메인스테이지의 거대 장막이 벗겨지면서 판매용
PS3 박스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SCE
Asia의 야스다 데츠히코氏(좌)와 SCEK의 신임 대표이사 이성욱氏(우)]


 


 



 


[시계가
'제로'카운터를 알리자 행사장을 찾은 많은 게이머들이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그리고,
한국 최초 구매자에게 ‘PS3’가 전달되는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한국
PS3 최초 구매자는 서울 거주자인 강유민氏(31: 회사원)로 SCE Asia의 사장 야스다
데츠히코氏와 SCEK 대표 이성욱氏의 싸인이 들어간 ‘PS3’와 SCEK가 국내 PS3와
동시에 출시하는 ‘PS3전용 소프트 5종’이 PS3 최초 구매자인 강유민氏에게 기념품으로
직접 전달되었다.


 


PS3
한국 최초 구매자인 강유민氏는 행사 이틀전인 14일 밤부터 PS3 구매 대열에 합류하기
위해서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히며 자신이 PS3 한국 최초 구매자가 되어 기쁘다고
짧은 소감을 전했다.


 



 



 


[PS3
한국 최초 구매자인 강유민氏(31/ 회사원/ 중앙)]


 


 



 



 


[SCE
Asia 사장 야스다 데츠히코氏로부터 PS3소프트 5종을 선물받는 강유민氏]


 


 



 


[강유민氏가
받은 PS3에는 SCE Asia 사장 야스다 데츠히코氏와


SCEK
신임대표이사 이성욱氏의 싸인이 새겨져 있었다]


 


 


메인
행사 이후에도 PS3를 구매하기 위한 구매자 행렬은 이어졌고 구매자 중 선착순
3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증정했으며 행운의 1 명에게는 2007 도쿄게임쇼
참가에 필요한 모든 경비가 제공되는 ‘2007 도쿄게임쇼 참가권’이 증정되었다.


 



 




 


[메인스테이지에서
PS3를 받는 구매자]


 


 



 


[메인
스테이지에서 주인을 기다리는 PS3 80GB버전]


 


 



 



 



 


[세계최초로
한국에 먼저 출시된 PS3 80GB버전 박스 사진]


 


 


PS3
현장판매장에는 다양한 연령층의 구매자들이 몰렸는데 이 중, 이목을 집중시킨 것은
"손녀를 위해 구매한다"며 행사장을 직접 방문한 할아버님이다. 이 할아버님은
 행사장을 찾은 많은 방문자들로 부터 박수를 받기도 했다.


 



할아버님은 경품 추첨을 통해 ‘사운드 진동 의자’도 경품으로 받아 가시는 행운을
얻었다.


 



 


["손녀를
위해 구매한다"고 소감을 밝힌 고연령의 PS3 구매자]


 


 



 


[행사장을
찾은 300명의 구매자중 단 1명에게 기회가 주어지는


'2007
도쿄게임쇼 관람권'을 받은 구매자]


 


 



 



 



 



 


[다나와
회원들에게도 유명한 레이싱모델들의 PS3 기념 촬영]


 


 



 


[뜨거운
취재(?) 열기]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낸 'PS3' 시연대 모습,


이후,
인파가 많은 유명 장소에 설치될 것으로 보여진다]


 


 


오늘
기자가 바라본, PS3 국내 런칭 행사와 판매는 예상만큼의 순조로움이었다.


 


비록
적은 수량의 PS3와 소수의 런칭 참여자였다고 하지만, 진정한 승부수를 띄우는 것은
지금부터라고 생각된다.


 


PS3는
국내 초기에 CJ몰을 통한 사전 1천대 판매 후, 행사장
판매 등으로 약 1천대 가량을 판매 한 뒤 소문으로 나돌던 초기물량 약 5천대는 무난히
조기 판매될 것으로 예상된다. PS3 한국 판매 전략에 대해 SCEK는
한번에 많은 수량이 아닌 적절한 수량으로 꾸준히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그리고,
세계 최초로 80GB버전이 국내 출시되는 점도 앞으로 PS3를 구매 할 국내 게이머들에게 플러스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
하나로TV와 진행될 것이 예상되는 PS3 IPTV기능은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방식으로 PS3 유저들에게
제공될 계획이다.


 


비록,
킬러 소프트웨어가 부족하다고 게이머들로 불평을 받고 있는 PS3지만 다른 나라에
없는 기능을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를 통해 다른 나라보다 빨리 즐겨본다는 것은 국내
PS3 이용자들에겐 득이 된다고 생각한다. (비록 베타 테스터가 된다고 하더라도 말이다)


 


앞으로,
시장규모적 어려움과 라이벌과의 경쟁 등, 난관이 많을 PS3이지만,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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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center>face="돋움"> ['플레이스테이션3'(PS3) 80GB버전]


 


 


align=right>김형원/ 다나와 정보팀/
style="FONT-SIZE: 10pt">akikim@danawa.com


align=right>블로그 <href="http://blog.danawa.com/hw_kim">style="FONT-SIZE: 10pt">http://blog.danawa.com/hw_kimface="돋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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