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2탄!!> 카리부 커피, 무료로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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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향희
입력 2007.06.20 10:58 | 수정 2007.06.20 11:04


다나와·카리부커피가
함께 하는 이벤트 2탄


 


스타벅스에 이어 세계 커피시장 점유율 2위라는 '카리부 caribou :순록'의 로고가 올 초부터 서울
중심가에서 눈에 띄기 시작했다. 아직 국내 인지도는 높지 않은 카리부커피는 현재 오전
시간 음료 50% 할인, 방문고객에게 원두 샘플 제공,
길거리 시음기회 제공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려 노력 중이다.


 


신촌, 이대, 압구정 등 4군데에 입점 시키고 있는
카리부커피는 전 지점 바로 옆에 스타벅스, 커피빈 등이 포진해 있다. 대놓고 정면승부를 한 것. 김진선 카리부커피 영업팀장은 “로스팅하는 날의
기온, 습도, 바람의 정도 등을 고려한 맞춤형 로스팅 기법과 차별화된 메뉴 등 커피 맛 자체에 자신 있기 때문에 정면승부한다”고 설명한다.
커피는 생두가 포함하고 있는 수분의 정도가 날씨에 민감하다. 그 날씨에 따라 로스팅 기법을 달리하는 게 맞춤형 로스팅이라고.


 



 


메뉴도 특이하다. 스니커즈
조각이나 민트 초콜릿, 화이트 초콜릿, 오레오 쿠키 등 휘핑크림 위에 토핑을 뚝뚝 떼어 얹은 와일드 음료가 마련돼 있다. 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외에 아이스커피가 차별화된 방법으로 제공된다.


 


보통은 에스프레쇼 샷에 찬물, 혹은 얼음을 넣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만드는데 카리부 아이스커피는
원두를 갈아서 찬물에 담근 후 12시간 정도 우려내서 메탈 필터로 걸러내 커피 향이 날아가지 않는 ‘콜드프레스’ 방법을 이용한다. 카리부에서는
그래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대신 아이스커피를 먹어야 손해 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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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부
커피 특징





① 가장 훌륭한 원두를 사용한다.

-아주 맛있는 요리를 준비하려면, 반드시 가장 훌륭한 재료를 사용해야 한다.
카리부에서도 이 법칙을 적용한다. 카리부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원두를 제공해
주는 전문가들과 연계하고 있다.


② 독특하고, 정말 맛있는 블렌드
커피를 직접 만든다.

-카리부 커피의 훌륭한 블렌드는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는다. 우리의 로스트마스터들은 각각의 커피로부터 추출되는 다양한 맛의 조화를
알아냄으로써 믿을 수 없을 만큼 훌륭한 블렌드 커피를 창조 한다.


③ 각각의 커피가 가지고 있는 특성에
맞게 로스팅을 달리 한다.

-카리부 커피의 로스트마스터들은 하나하나의 커피가
가지고 있는 특성이 모두 다르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어떤 커피는 약하게 로스팅을
했을 때 가장 훌륭한 맛이 나고, 어떤 커피는 강하게 볶았을 때 가장 맛이 좋다.
이것이 바로 커피의 특성에 맞게 로스팅을 달리 해보며 더 좋은 맛을 내려고 노력하는
이유이다.


④ 커피의 신선함을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강조한다.

-커피는 가장 신선할 때 가장 좋은 맛을 낸다. 아무리
초보자라고 해도 로스팅 된 후 한 달이 지난 커피와 갓 볶아 나온 커피의 맛을 구별할
수 있다. 주문 후에 커피를 볶고, 커피를 절대로 갈아놓지 않은 것처럼, 카리부 커피는
고객에게 신선한 커피만을 제공할 것을 약속한다.

 



 


또한 각 체인마다 '오늘의
커피'가 있지만 카리부커피의 '오늘의 커피'는 스몰컵 기준으로 12온즈에 1온즈의 에스프레소가 들어가는 다른 커피 전문점과 달리 12온즈에
3온즈의 에스프레소가 들어가 커피의 풍미가 더 깊고 진하다. 여기에 알래스카 지방의 아늑한 산장 컨셉으로 꾸며진 내부 인테리어도 눈길을 끈다.
신촌점 같은 경우는 흡연석도 금연석과 똑같이 넓고 아늑하다. 바로 옆 스타벅스나 커피빈에 흡연석이 좁거나 없음을 파악하고 노린 전략. 작은
틈새도 놓치지 않는 치열한 커피프랜차이즈 경쟁의 한 단면이기도 하다.


 




   


다나와 진향희 기자 iou@danawa.com
기자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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