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K2007] 삼성, '슬림 HSDPA 스마트폰' 최초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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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06.20 13:28 | 수정 2007.06.20 17:05


삼성전자가 'SEK 2007' 전시회에 405제곱미터(123평)의
부수를 마련하고 다양한 B2B 솔루션과 초소형 컬러레이저 복합기, 슬림 스타일 스마트폰
등 IT·모바일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미국에서 일명 '블랙잭'이라고 불리우는
'슬림 HSDPA 스마트폰'(SCH-M620, SPH-M6200)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


또한, '미니스커트폰' 울트라에디션 10.9, 바형 울트라에디션
5.9 등 울트라 에디션Ⅱ 신제품과 '콤비 DMB폰', '위성DMB 캠코더폰', '슬라이드업
HSDPA폰', '초슬림 HSDPA폰', '스윙타입 DMB HSDPA폰'등의 다양한 첨단 모바일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PDP를 이용한 '멀티디스플레이콘트롤(Multi
Display Control, MDC)', 광고와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하는 콘텐츠 전송 중앙관리
솔루션인 '스마트 사이니지(Smart Signage)' 등 상업용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전시한다.


삼성전자는 또 프린터의 관리, 실시간 모니터링, 장애
지원 서비스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프린터 관리 솔루션 'RM서버', '팩스·스캔
문서 관리 솔루션' 등 기업용 프린팅 솔루션을 앞세워 기업, 금융, 공공분야 B2B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이밖에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 모바일 컴퓨터 시장을
이끌고 있는 2세대 UMPC 'Q1 울트라', 초소형 컬러레이저 복합기 '레이’(모델명:CLX-2161K),
UCC에 적합한 캠코더 등을 전시한다.


다나와 이진 기자   miffy@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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