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키, 오피스용 레이저프린터 5종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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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문
입력 2007.06.28 09:24 | 수정 2007.06.28 09:32


‘오키’가 국내 레이저프린터 시장 제품 라인업을
강화한다. 


글로벌 프린팅 전문 솔루션 업체 한국오키시스템즈(www.okiprinting.co.kr
대표 하야시 히로시)는 오피스 환경에 최적의 성능을 갖춘 레이저프린터 5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오피스용 제품은 업무환경, 사용방법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 활용할 수 있도록 ‘빠른 속도’, ‘컴팩트한 디자인’, ‘다양한
출력 사이즈’ 등 사용자의 편의에 맞게 선택해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이번에 선보인 모든 제품에는 ‘오키’가 보유하고
있는 ‘디지털 LED 싱글패스(Single-pass) 방식’이 탑재되어 있어 용지 공급과 출력을
원활하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또 용지 걸림을 최소화해 유지비 절감 효과와 다양한
인쇄 용지의 출력이 가능해 개인이나 소규모 사업장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LED 빛의 세기를 조절할
수 있는 오키의 'NEW LED 헤드'를 채택한 'ProQ2400 멀티 레벨 테크놀로지' 기술을
사용해 보다 세밀하고 실감나는 출력물을 얻을 수 있다. 


▶ 빠른 속도의 사무용 컬러레이저 프린터 C3400n 



오키 ‘C3400n’의 가장 큰 특징은 싱글패스(Single
Pass)기능 탑재로 용지 걸림 현상을 줄여 쓸데없이 낭비되는 종이와 잉크의 양을
획기적으로 줄였다는 점이다. 


또한 컬러출력시 분당 최대16매(흑백20매)의 빠른
출력속도와 첫 장 출력에 걸리는 시간도 컬러12초, 흑백10초로 업무용으로 사용하기에
최적화 되어있다. 


‘C3400n’은 A4, A5, B5, A6 등 다양한 사이즈의
용지를 지원해 상황에 맞게 효율적인 출력이 가능하고 일반문서는 물론 명함, 봉투,
배너까지 출력이 가능해 다용도로 활용 할 수 있다. 


특히 배너는 최대 1.2m까지 출력이 가능해 집이나
소규모 사무실에서 이미지, 포스터, 판촉물 등을 직접 제작해 활용 할 수 있다. 


▶ 컴팩트한 디자인의 고속 흑백 레이저 프린터 B4400n,
B4600n  


오키의 고속 흑백 레이저 프린터인 B4400과 B4600은
분당 26매의 빠른 인쇄가 가능하고 프린터 내부 용지 공급함은 기본 250매에서 최대
850매까지 공급이 가능해 효율적인 사무환경에 적합하다. 


또한 B4400n, B4600n 제품은 월 최대인쇄매수가 30,000매까지
지원되는 강한 내구성과 작은 공간에서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컴팩트한 데스크탑
디자인을을 갖추고 있어 소규모의 사무실에서 큰 효과를 낼 수 있다. 


▶ 경제적인 가격과 뛰어난 인쇄품질을 갖춘 A3 컬러
레이저 프린터 C8600n, C8800n 



C8600n과 C8800n은 A3컬러 레이저 프린터 임에도 불구하고
타사 동급 A3 컬러 레이저 프린터와 비교 시 거의 절반 크기에 가까운 작고 세련된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이 두 제품은 기업용 환경에 맞도록 고안되어 첫 장
출력속도는 10초 이내 이며 흑백 인쇄 시 분당 32매, 컬러 인쇄 시 분당 26매의 빠른
출력으로 생산성과 사무환경을 개선 시킬 수 있다. 


또 A6사이즈 용지부터 A3사이즈까지 다양한 용지를
활용 할 수 있고 네트워크와 양면 인쇄장치로 사용자의 편의를 극대화 시켜준다. 


한국오키시스템즈의 하야시 히로시 사장은 "이번
선보이는 신제품들은 오키의 기술력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현재
오키가 유럽과 미국보다 한국에서는 아직까지 지명도가 높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기술력과 고객중심의 서비스를 바탕으로 글로벌 프린팅 기업의 이미지를 한국에 확실히
심어주겠다.”고 말했다.


 


다나와 이준문 기자 jun@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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