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결맞짱] 다나와 人은 WIBRO에 대한 관심 더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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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07.19 16:29


휴대형 무선인터넷 규격과 관련된 HSDPA와 WIBRO중
다나와 방문자들은 어떤 것에 더 관심이 많을까?


지난 6월 11일부터 7월 16일까지 진행된 대결 맞짱
"HSDPA vs WIBRO. 당신의 선택은?" 진행 결과 WIBRO를 선택한 사용자가
전체 참여자 266명 중 80%인 213명의 선택을 받았다. 이에 비해 HSDPA는 20%인 53명만이
선호한다고 응답해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일반적으로 WIBRO는 HSDPA 에 비해 사용료가 더 싸고
인터넷 사용 속도가 더 빠른데, 응답자들의 반응도 이에 근거한 내용이 다수를 이루었다.
물론 사용 가능 지역은 HSDPA가 전국망으로 구축되어 있기 때문에 WIBRO에 비해 커버리지가
높지만 "화상통화"만 부곽시키고 있는 이동통신사들의 정책적인 부분은
오히려 'HSDPA=화상통화' 로 고객들의 생각을 좁혀 그다지 좋은 반응을 얻지 못했다.



대결맞짱에 참여한 sqare님은 "하루에 전화통화
하는 시간과 PC에 매달려있는 시간을 비교하여 요금을 계산해보면 한시라도 빨리
WIBRO가 보편화되어야 합니다"며 사용상 WIBRO가 더 편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 참여자 nge1asuka님은 "WIBRO는 정액제라
가격부담이 적지만 HSDPA는 잘못하면 집도 팔아야 한다"고 밝혀 요금제와
관련된 부분 때문에 WIBRO를 더 선호한다고 밝혔다.


이와는 달리 HSDPA 서비스를 옹호한 brican님은
"이동 할때 전송할수 있는 속도가 HSDPA가 더 나을 듯 하며 전국망이 구축되어
있기 때문에 사용 지역도 훨씬 광범위하다"며 "사용료는 정액제 방식만을
이용했으면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다나와 이진 기자   miffy@danawa.com
기자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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