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틴 모델 김아중, '기품·도도·청순·여신 헤어 4종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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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향희
입력 2007.08.07 14:01 | 수정 2007.08.07 15:13


김아중이 최근 공개된 샴푸브랜드 지면광고에서 일명 미스코리아 스타일의 풍성한 웨이브 스타일 머리를 선보여 화제다.


3년 넘게 P&G의
세계적인 헤어케어 브랜드 팬틴의 장수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김아중이 팬틴의 프리미엄 라인 신제품인 ‘헤어 폴 컨트롤’ 출시 광고사진에서 웨이브
헤어, 포니테일, 업스타일 등 평소의 헤어스타일과는 전혀 다른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 것.


특히 그녀가 이번에 선보이는 스타일들은 좋은 머릿결은
기본이고, 머리숱이 풍성한 사람들만이 따라 할 수 있는 것으로 벌써부터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특히 긴 생머리만을 고수했던 김아중의
복고풍 웨이브 헤어스타일이 촬영 때부터 많은 화제가 되었는데, 전형적인 미스코리아 스타일의 헤어 연출이 너무 잘 어울려 촬영장의 많은
스텝들로부터 때늦은 미스코리아 출전 권유를 받기도 했다고. 사실 김아중의 미모와 몸매라면 미스코리아 진도 거뜬할 것 같다.






이번
광고에서 김아중의 헤어 스타일을 만들어낸 채수훈 헤어스타일리스트에 따르면 이번에 김아중이 선보인 4가지 스타일의 핵심은 머리숱이라고 한다.
헤어스타일을 연출하는데 있어 머릿결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사실 머리숱이다.


머릿결은 전문가의 집중적인 트리트먼트나 숙련된 드라이 기술로 커버할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머리숱이 없는 경우는 헤어스타일 연출에 제약이 많다”라고 머리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평상시 머리숱에 대한 관리도
게을리 하지 않아야 멋진 헤어스타일에 도전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김아중의 4색 헤어스타일 활약과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라인의 신제품 팬틴 헤어 폴 컨트롤은 영양이 부족해 가벼운 빗질이나 손으로 쓸어 내리기만 해도 끊어져 빠지는 모발을 위한 제품으로, 규칙적으로
사용할 경우, 끊어져 빠지는 모발을 2개월 안에 최대 50% 까지 방지할 수 있다.

스타일 1.
'기품아중'


미스코리아와 같은 글래머스하고 우아한 복고풍의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 그녀의 건강하고 긴 머리에 셋팅기로 굵은
웨이브를 만든 후 손가락으로 살짝 빗어내려 머리 아래가 더욱 풍성해 보이는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연출했다. 김아중의 풍성한 머리숱 덕에 워낙 작은
얼굴이 더욱 작아 보인다.





스타일 2. '도도아중'

완벽한 S라인몸매와 김아중의 작은 얼굴이 잘 어울리는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연출. 김아중의 평소 보여지던 깜찍한 느낌의 포니테일 스타일이 아닌 도도하면서도 섹시한 이미지를 보여주었다. 평범해 보일 수 있는
포니테일도 머리숱이 많아 더욱 돋보인다.




스타일 3. '여신아중'

우아한 업스타일의 김아중은 마치 여신 같은 기품이
느껴진다. 그녀의 풍성한 검은 머리를 깔끔하게 뒤로 넘긴 후 땋아서 올려주었다. 업스타일 헤어를 한 채 아름다운 뒷태를 뽐낸 김아중, 목부터
시작한 가녀린 어깨와 등까지 떨어지는 라인이 눈길을 사로 잡는다.





스타일 4. '청순아중'

김아중의 풍성한 머리숱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헤어스타일을 연출. 그녀의 건강한 머리끝도 돋보이는 스타일이다. 본래 건강한 헤어를 타고난 김아중은 최근 스트레스로
머리카락이 뚝뚝 끊어져 빠졌는데 팬틴 헤어 폴 컨트롤을 쓰고 풍성한 머리숱을 유지하고 있다고.



 


·다나와 진향희 기자 iou@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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