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T, 리터당 최대 500원 할인 주유 프로그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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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11.05 09:27 | 수정 2007.11.05 11:05


“항공마일리지 제공에 이어 이젠 주유 할인이다”


LG텔레콤(www.lgtelecom.com)이 GS칼텍스(www.gscaltex.co.kr)와
제휴, LG텔레콤 가입자가 전국 3,700개 GS칼텍스 주유소 및 LPG충전소에서 주유할
경우 업계 최고 수준인 리터 당 최대 500원을 통화요금에서 할인받을 수 있는 ‘주유할인
프로그램<브랜드 명 : Oil Sale>’을 7일부터 본격 선보인다고 밝혔다.


LG텔레콤은 지난해 11월 아시아나항공과 제휴해 통화요금에
따라 최대 17마일의 혜택이 주어지는 항공마일리지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110만명에
이르는 신규 가입자를 유치, LG텔레콤이 올해 순증 67만명(10월말 기준)을 유치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했었다.


이에 고객가치혁신서비스 제 2탄으로 항공마일리지에
이어 이동통신사와 정유사가 국내 최초로 제휴를 통해 주유할인 프로그램이라는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이게 된 것이다.



이번에 본격 선보이는 주유할인 프로그램은 LG텔레콤
무료통화 요금제및 마이레저 프리미엄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의 전월 요금(기본료+국내음성통화료)
구간대를 기준으로 리터당 100원에서 최대 500원(리터 한도 : 50리터 / 매월, 휘발유
기준)을 익월 요금에서 할인해 주는 방식이다.


따라서 LG텔레콤 가입자가 LG텔레콤 직영점, 폰앤펀,
대리점을 방문, 주유할인 프로그램 가입을 통한 ‘주유할인 제휴 보너스카드’를
발급받아 GS칼텍스 주유소 및 LPG충전소에서 카드를 제시하면 최대 2만 5천원(1년
최대 30만원)을 매월 통화요금에서 절감할 수 있게 된다. <기존 GS칼텍스 보너스카드
적립 보너스 포인트는 그대로 유지>


또한 주유할인 프로그램은 업계 최고 리터당 최대
500원 할인과 더불어 타 주유 할인/적립 신용카드와 중복 사용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지닌다.  


또한 리터당 최대 500원의 할인이 주어지는 주유할인
제휴 보너스카드는 타 제휴 신용카드가 휘발유, 경유, 등유에 한정돼 적립/할인해주는
반면 LPG까지 모두 할인이 적용된다.


LG텔레콤은 주유할인 프로그램 이용자에게 전월 요금
구간대에 따라 매월 초, 할인 적용 기준에 따른 리터당 할인 받을 수 있는 금액 및
소진현황을 ‘SMS 알림 기능’을 통해 알려줌으로써 고객들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서비스할 예정이다. .






























요금구간



리터당 할인금액
(휘발유
기준)



리터 한도/월



3만4천5 백원 ~5만원
미만



100원



50리터



5만원~7만원 미만



200원



7만원~9만원 미만



300원



9만원~10만원 미만



400원



10만원 이상



500원



다나와 이진 기자  href="mailto:miffy@danawa.com">miffy@danawa.com
기자블로그  href="http://blog.danawa.com/jin_lee">http://blog.danawa.com/jin_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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