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안에 PC있다"...삼성전자 '싱크마스터 220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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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욱
입력 2007.11.29 12:18 | 수정 2007.11.29 12:21


삼성전자는 업계 최초로 화상통화와 인터넷, 문서
작업 등을 할 수 있는 일체형 모니터 '싱크마스터 220TN'를 출시하고 B2B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싱크마스터 220TN'은 2백만 화소의
웹캠과 마이크, 스피커를 비롯해 4개의 USB 포트가 내장되어 있고 네트워크 모듈과
윈도 등 자체 운영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V2oIP(Voice and Video over IP) 기능의
씬 클라이언트(Thin client) 모니터로 별도의 PC나 추가 장비 없이 모니터에 키보드와
마우스만 연결하면 화상통화, 인터넷, 엑셀, 워드 등DML 문서 작업이 가능하다.

또한
PIP 기능을 지원해 화상통화 중 상대방과 자신의 모습을 동시에 볼 수 있으며, 메신저와
주소록, 전화 이력 관리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공해 보다 편리하게 화상통화를 즐길
수 있다.



이밖에 화상통화 중 문서 전송이 가능해 통화하면서
동시에 상대편과 동일한 문서를 열어 볼 수 있어 회의시 편리하게 사용될 수 있다.

이번
신제품 출시와 관련해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하윤호 전무는 "삼성전자의
일체형 모니터 '싱크마스터 220TN'은 효율적인 자원관리와 정보 보안 그리고 사내외
화상통신 시스템 구축의 일석삼조의 효과를 누리고자 하는 기업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능 컨버전스로
고객에 더욱 편리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다나와 홍진욱 기자 honga@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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