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 2008 모터쇼에서 공동마케팅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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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문
입력 2008.05.07 17:12 | 수정 2008.05.07 17:14


-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 포르쉐 전시관에
디스플레이 공급
- 글로벌기업 전시관에 공동 참여로, 제우스 프리미엄 마케팅
전개
- 비티씨정보통신 게임, 극장, 화랑, 수입차 등 다양한 분야로 제휴활동
확대 


세계적인 자동차 제조사들의 최신모델과 콘셉트카
중심으로 진행되는 모터쇼에도 최근에는 IT기술과의 결합이 중요한 테마로 떠오르고
있다. 


비티씨정보통신(대표이사 김성기, www.btc.co.kr)은
현재 진행중인 2008부산국제모터쇼 행사에서 국내 디스플레이 전문기업으로는 단독으로
포르쉐,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 등 세계적인 업체들과 공동마케팅을 펼치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번 모터쇼에서도 인기를 모으고 있는 곳이 바로
레이싱게임 '그란투리스모' 체험용 게임기가 설치된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의
전시관이다. 이곳에는 플레이스테이션과 PSP용 게임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 관람객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여기에 비티씨정보통신이 SCEK의 체험용 게임기의 디스플레이로
자사의 제우스 LCD모니터를 제공하고 있다. 


SCEK는 PSP의 TV용 영상출력 기능을 강조하기 위해,
TV출력영상을 HD급 화질로 표현할 수 있는 비티씨정보통신의 제우스모니터를 채택했다.
SCEK는 이번 모터쇼를 포함해 올초부터 영화관 게임체험마케팅, 게임체험 전국버스투어링
등 연간 마케팅 활동에서 비티씨정보통신과 지속적인 제휴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포르쉐관에는 대형DID 제품인 '제우스 드림뷰46'이
제공되어, 포르쉐 VIP라운지에 설치되었다. 포르쉐 전시관에서는 관람객중 VIP급
초청인사를 위해 별도의 전용라운지 '포르쉐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은 주요
초청인사에게 음료 제공과 함께 비즈니스 상담을 하는 곳으로, 대화 중에도 포르쉐의
신차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설치된 대형DID에 고화질을 표시하는 비티씨정보통신의
'제우스 드림뷰46'이 채택되었다. 


비티씨정보통신 마케팅팀의 김범수 차장은 "제우스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표현하는데, 국제모터쇼는 최고의 장소"라고 표현하며 "향후에도
각 분야의 일류기업들과 공동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갈 것"이라고 마케팅전략을
설명했다. 




SCEK의 체험관에서는 비티씨정보통신의 LCD모니터로 TV영상 화면을 HD급 화질로 표현하고
있다.



포르쉐
VIP라운지 '포르쉐클럽'에 설치된 디지털정보표시장치(DID)로
비티씨정보통신의
'제우스 드림뷰46'이 설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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