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우리 아이 자외선 차단 수영복으로 무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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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향희
입력 2008.06.02 09:29 | 수정 2008.06.02 11:01


“자외선 걱정없이 물놀이 할 수는 없을까?”


신나는 여름 휴가계획에 앞선 모든 부모님들의 공통된
고민거리다.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보아도 물놀이 앞에서는 속수무책. 기능성 섬유로
만든 수영복을 사용하면 세련된 물놀이 패션과 자외선 차단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


최근 국내 론칭한 호주산 자외선 차단 토털 케어 브랜드
베이비반즈(www.babybanzkorea.com)는 여름맞이 신제품을 선보였다. 유아동 선글라스에
이어 새로 등장한 여름철 아이템은 자외선 차단 수영복, 플랩햇 그리고 두건.


이번 신제품 모두 호주 정부 인증 기관에서 섬유의
자외선 차단 기준이 되는 UPF(Ultraviolet Protection Factor)인증등급중 최고인
UPF50+를 받은 자외선 차단 기능성 섬유로 제작돼 자외선A와 자외선B를 98%까지 차단한다.



베이비반즈 수영복은 원피스형과 투피스형 두 가지로
신생아용부터 만 8세용까지 마련돼 있다. 영아용 사이즈(만 0~2세용) 제품에는 기저귀
교체를 쉽게 할 수 있는 지퍼가 부착되어 편리하다. 핑크, 네이비, 레드, 오렌지
네 가지 색상으로 선보인 기능성 수영복은 4만 9000원이다.


플랩 햇(2만5천원)은 뒷목까지 완전히 덮어주는 기능성
수영 모자로 물놀이할 때 착용하면 머리부터 완벽한 자외선 방어가 가능하다. 깜찍한
두건(2만2천원)은 면 100% 소재로 이마에 닿는 안감 부분에는 부드러운 타월 질감으로
처리돼있고, 안쪽이 밴드처리돼 쉽게 벗겨지지 않는다. 레드, 그린, 아쿠아 세 가지
색상이 있다.



베이비반즈는 이번 여름 신제품 출시기념으로 '우리
아이 첫 수영복 무료 체험' 이벤트도 마련했다.


12개월 이하의 아기와 함께하는 첫 여름 휴가를 계획한
가족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이벤트는 2차에 걸쳐 진행된다. 먼저 아이가 태어나 처음
함께하는 올 여름 휴가계획과 가족사진을 베이비반즈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린 응모자중
20명을 뽑아 베이비반즈 원피스 수영복을 선물한다. 2차 이벤트는 1차 당첨자를 대상으로
하는 체험 후기 공모전. 베이비반즈 수영복 체험 후기를 시원한 여름 휴가사진과
함께 올리면 우수 후기 작성자 16명을 선발해 캐러비안베이 입장권, 베이비반즈 자외선차단
선글라스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1차 이벤트는 6월 15! 일까지이고 2차는 7월
7일까지 진행된다.



베이비반즈 오동은 마케팅팀장은 "물놀이를 많이
하는 여름에 기능성 수영복은 효과적인 자외선 방어법인 동시에 세련된 패션 아이템”이라며
“처음으로 뜨거운 여름 햇빛에 노출되는 어린 아이를 둔 부모들에게 좋은 기회를
주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베이비반즈는 현재 공식 쇼핑몰(www.babybanzkorea.com)
외에 디앤샵, 롯데닷컴, 신세계몰 등 온라인쇼핑몰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구매가능하다.


다나와 진향희 기자 iou@danawa.com
기자블로그 <http://blog.danawa.com/hh_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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