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든 이동식 극장 '새로텍 에이빅스 DVP-26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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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문
입력 2008.07.31 13:47 | 수정 2008.07.31 13:50


외장하드 및 멀티미디어플레이어 전문업체인 새로텍(대표
박상인, www.sarotech.com)은 업계 최초로 2.5인치 멀티미디어플레이어 제품에 H.264,
MKV, HDMI, 옵티컬 & 코엑시얼 5.1채널을 지원, 최고사양의 성능을 갖춘 ‘에이빅스(abigs)
DVP-260X’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3.5인치 거치용 제품에만 적용돼 왔던 최신
영상코덱 H.264와 영상포맷 MKV를 지원하는 에이빅스 DVP-260X는 HDMI단자를 연결해
풀HD(1920 x 1080p)의 고화질 영상을 즐길 수 있으며, 옵티컬 & 코엑시얼 5.1채널
디지털오디오 출력이 가능해 음향수준도 뛰어나다. 따라서, TV나 프로젝터, 네비게이션
등 화면이 지원되는 곳 어디에서나 극장 수준의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차 안에서 이용할 경우, 오디오를 FM신호로 출력하는
FM트랜스미터 기능을 지원해 케이블 연결 없이 자동차 안의 스피커를 통해 스테레오로
오디오를 즐길 수도 있다.


이러한 최고성능과 더불어 '휴대용'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세련된 디자인과 깜찍한 크기(가로 13.5cm X 세로 8cm)가 눈길을 끈다. 제품칼라는
블랙과 화이트 2종으로 출시하는데, 블랙제품은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기 위해 무광재질의
칼라를 사용했고, 화이트 제품은 펄유광코팅처리를 하여 화사함을 더했다. 제품전면에는
버튼이 있어 리모컨 없이 상하좌우 이동, 플레이, 멈춤 등 기본적인 기능 조작을
할 수 있어 편리하다.


새로텍측은 “이번 신제품 출시로 외장하드디스크뿐만
아니라 멀티미디어플레이어 제품으로도 확고한 자리매김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작고 가벼워 휴대하기가 좋은 DVP-260X 는 노트북용 사타(SATA) 하드디스크(HDD)를
장착해, 평상시에는 휴대용 외장하드디스크로 이용이 가능한 실속형 제품’이라고
말했다.


새로텍의 ‘에이빅스 시리즈’는 꾸준한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편리한 사용자환경(UI)을  구축하는 한편,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선택해
재생 목록를 만드는 M3U기능, 배경 음악과 사진을 슬라이드 쇼로 감상할 수 있게
하는 기능, e-Book 기능 등 유용한 부가기능들을 제공해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가격: 220,000원(HDD 미포함) / 160GB HDD포함 280,000원
~ 320GB HDD포함 330,000원
* 문의 및 구입안내 T. 02-2657-4016


 *. 새로텍 보도자료


 다나와 이준문 기자 jun@danawa.com
기자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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