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에 도움주는 전자담배 '아바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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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10.06 15:56 | 수정 2008.10.06 17:11


인코는 전자담배 아바테(www.avate.co.kr)를
국내에 선보이며 금연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주고 있다. 이미 유럽에서는 전자 담배로
인한 금연 인구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 아바테는 일반 담배와 맛과 모양은
유사하지만 발암 물질 등 독성을 제거하고 순수 니코틴과 식물 성분이 함유된 담배대용
전자 금연 제품이다.



순수 니코틴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안전하며, 연기는
일산화탄소가 아닌 바이오센서로 인해 발생하는 수증기이므로 사용자는 담배의 맛을
느끼지만 주변에서는 담배 냄새를 느낄 수 없고 냄새가 베이지 않는다.


차 안과 같은 밀폐된 장소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며
카트리지를 교체하는 방식이라 위생상 청결하다. 또한 맛과 연기는 일반 담배와 비슷해
거부감 없이 금연을 자연스럽게 도와준다.


아바테 신승우 대표는 “그 동안 금연에 실패하신
분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 다만 전적으로 전자 담배에만 의지할 것이 아니라
금연 시 초기에 금연자의 의지가 같이 부합되어야만 좋은 결과로 쉽게 이어질수 있다"며
"아바테 전자 담배를 통한 단계별 프로그램도 구성했으니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다나와 이진 기자  miffy@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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