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폰용 '역전재판: 소생하는 역전', 이동통신 3사에 출시

북마크 완료!

마이페이지의 ‘북마크한 기사’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북마크한 기사 보러가기 close
입력 2008.11.06 12:23 | 수정 2008.11.06 15:44

 


넥슨모바일 최신작
'역전재판: 소생하는 역전'이 터치폰 전용 버전으로도 출시된다.


 


넥슨모바일은 법정
어드벤처 '역전재판: 소생하는 역전' 터치폰 전용 버전을 국내 주요 이동통신 3사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역전재판: 소생하는
역전'은 캡콤(CAPCOM)이 개발한 '역전재판' 시리즈 최신작으로 법정공방을 소재로
한 특이한 내용과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뛰어난 작품성으로 많은 게이머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게임이다.


 


이번 터치폰 전용
'역전재판: 소생하는 역전'은 일본의 최신 휴대용 게임기와 동일한 플레이 감각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특히 햅틱, 뷰티, 러브캔버스, 디스코, 아르곤 등 최근에
출시된 인기 터치폰은 대부분 지원된다


 


특히 터치스크린
기능을 십분 활용, 각종 조작을 손이나 터치용 펜으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지문대조,
혈흔 찾기 등 게임 내의 주요 기능 역시 직접 화면을 터치하며 움직일 수 있다.


 


터치폰 전용 '역전재판:
소생하는 역전'은 SKT, KTF, LGT 등 주요 이동통신사 신작 코너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581+네이트/쇼/이지아이’를 통해서도 바로 다운받을 수 있다.


 



 


 


박철현/ 다나와 정보콘텐츠팀/ pch@danawa.com
블로그 href="http://blog.danawa.com/ch_park">http://blog.danawa.com/ch_park

0
주요 뉴스
지금 주목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