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 용인시 ‘민원안내 콜센터’에 시스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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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소라
입력 2008.11.25 15:36 | 수정 2008.11.25 18:26


한국후지쯔(대표 박형규)가 용인시 민원안내 콜센터
구축사업에 ‘유닉스 서버 SPARC Enterprise M4000’과 ‘스토리지 ETERNUS 2000’을
공급했다.

용인시는 한국후지쯔의 제품을 도입하게 된 이유에 대해 ‘민원안내
콜센터 시스템 구축 과정에서 향후 시스템 확장을 고려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민원안내 콜센터(☎1577-1122)는 용인시가 민원서비스
접점 및 채널을 일원화하고 전화, 인터넷 등을 통해 접수되는 민원을 응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용인시는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6개월 간의 콜센터 구축작업을 진행해
왔다.

용인시는 향후 관리자가 상담내용, 업무유형별 처리 및 부서이관 현황,
응대 실적 등의 통계자료와 분석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다나와 정소라 기자 ssora7@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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