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와 워너브러더스 손을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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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11.25 09:15 | 수정 2008.11.25 10:39


KTF는 워너브러더스 디지털 배급사업부와 손잡고
워너브러더스(이하 워너)의 최신 인기 영화와 TV 시리즈 등 약 150여편의 영상 콘텐츠를
오는 26일(수)부터 모바일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KTF 고객은 해리포터’, ‘매트릭스’
등 워너사의 유명 작품 뿐 아니라 ‘스피드레이서’, ‘버킷리스트’, ’10000 B.C’
등 최신 영화, ‘프렌즈’, ‘ER’, ‘O.C’, ‘웨스트 윙’과 같은 인기 TV 드라마(미드)
시리즈도 볼 수 있게 됐다.


향후 영화 ‘다크 나이트’, TV드라마 ‘가쉽걸’
등 새로운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어 방대한 영상콘텐츠를 휴대폰 하나로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


특히 국내 팬들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시트콤
‘프렌즈’ 의 경우, 한글자막 뿐 아니라 영어자막을 선택할 수 있어 영어학습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KTF 휴대폰에서 쇼 비디오(SHOW Video)또는 핌(Fimm)에
접속한 후 초기화면의  워너브러더스’ 메뉴를 통해 인기 영화와 TV 시리즈를
감상할 수à‘멀티브랜드관  있으며, ‘**005’와 쇼(SHOW)또는 매직엔(Magicⓝ)버튼을
누르면 보다 편리하게 멀티브랜드관으로 바로 접속할 수 있다.


TV 시리즈는 프로그램 회당 1천원, 전편영화는 편당
2천원의 정보이용료가 부과되며, 예고편이나 영화스틸컷 등 소개영상물은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데이터 통화료(0.9원/1KB)는 별도로 부과되므로 ‘쇼
범국민 데이터 요금제’ 등 데이터 정액제에 가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다나와 이진 기자 miffy@danawa.com
기자블로그
http://blog.danawa.com/mif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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